Skip to content

Personal Improvement from Fall 2011- Summer 2012

June 22, 2012
tags:

I was looking at my past posts on my Korean blog and was extremely shocked! I thought I didn’t improve at all. And even though my Korean is still *poo*, it has improved nonetheless.

Don’t look at the quantity – that has nothing to do with language level. Instead look at the sentence structures and vocabulary/grammar usage. Check it out for yourself below!

August 2011

매운 떡볶이 먹으러 분식집 가고 싶어요. 하지만 내가 살고있는 곳에는 한국요리가 없어요. 그래서 나는 슬퍼요ㅠㅠ;;; 떡볶이를 두 번 먹어요. 떡볶이랑 라면이 먹고 싶어요. 서울에 좋은 분식집이 있나요?!

June 2012

19일 화요일에 오리엔테이션 때문에 대학교를 갔다.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었다. 화요일에, 우리의 전공을 바탕으로 그룹으로 분리되었고 많은 활동을 했고 랙쳐를 많아요. 이 그룹에서 필리핀 소년을 만났는데 우린 친국가 되었다. 그 소년은 제이박 보였을 것이다.  사실 내 한국 친구가 곧 떠나게 될 것이기 때문에  장의가 진행되는 동안 나는 도서관에 가서 그 친구를 방문했다. 우리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기 때문에 많이 얘기를 했다. 저녁 식사 전에 심한 편두통에 시달리던 나는 약을 복용하고 초코 아이스크림 먹었다.  긴 하루가 저물어갈 무렵 오후 10-11시에 사교 행사가 얼렸다. 정말 클럽 황동을 싫어해서 나는 그  사교 행사가 재미없었다. 그 삭교 행사에 그 필리핀 소년은 “난 너를 여자 되면 좋겠다“라고 말했다.  그의 말에 정말 놀랐다. 그는 내가 그렇게 마음 들었나? 어쨌슨 기숙사에서 나는 잠이 안와서 깨있다가 겨우 2 시간 정도만 잠을 잘 수 있었다. 나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사람들과 함게 아침을 먹으며 즐거웠던 기억이 많다. 나는 이미 75 신용 시간을 가지기에 모두 발견했을 때 정말 경악했다. 우리 그룹 리더도 약사 되고 싶다고 나와 이야기를 하며 도우미을 주었다. 전반적으로 그 오리엔테이션은 재미있고 좋은 경업 이었다.

 

This is why I recommend you start a blog in whatever foreign language you are learning. You can track your progress and practice at the same time. The whole point of learning a language is to use it, right? Have you seen an improvement in your language studies?

Advertisements
No comments yet

Leave a Reply

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:

WordPress.com Log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Twitter pictur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Facebook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Google+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+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Connecting to %s

%d bloggers like this: